번역은 가끔 취미로 합니다. 아이마스 모바일게임 위주. 일본어를 전공한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. 비전공자 야매번역으로 봐주세요. 오의역 多 오역만 지적해주세요. 번역 외에도 개인적인 백업용도로 글씁니다. 트위터 @99B7DC_ @LOVEhapihap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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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베 미즈키 카드(N/R/SR) 각성 커뮤 번역 본문

765/커뮤

마카베 미즈키 카드(N/R/SR) 각성 커뮤 번역

모로보시구 2019. 4. 7. 22:55

*순서 카드 실장 순

 

N [마카베 미즈키]

[마카베 미즈키]

미즈키: 므므므므…. …좀 더. 좀 더야 미즈키.

P: 뭘 하고 있는 거야, 미즈키….

미즈키: 아, 프로듀서. 다음 일을 하러 가기 전에 기합을 넣고 있었습니다.

미즈키: 스스로 말하는 것도 뭐하지만, 최근 성장한 것 같아요. 어떤가요. 아이돌 오오라가 나오고 있나요?

P: 그렇네. 나는 계속 미즈키의 옆에서 보고 있었으니까 상당히 성장했단 걸 알아.

미즈키: …놀랐습니다. 농담이었습니다만…. 이게 프로듀서의 힘.

미즈키: 프로듀서. 저는 아이돌로써 많이 미숙합니다.

미즈키: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 부탹… 잘 부탁드립니다. …테이크 투.

 

*

 

R [무표정 MC]

[무표정 MC]

미즈키: 프로듀서. 곧 본방입니다. 다리가 떨리고 있어요. …갓난아이의 기분.

P: 긴장하고 있니, 미즈키?

미즈키: 네, 아마도. …죄송합니다. 허세예요. 사실은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습니다. 

P: 그 정도인가……. 괜찮아, 미즈키. 반드시 잘 될 거야, 내가 보증할게.

미즈키: 프로듀서. 감사합니다. 조금, 용기가 났습니다.

미즈키: 토크가 막히면 실뜨기*를 해보겠습니다. …실뜨기, 안 되나요. 안되나.

 

*오야토리

 

*

 

SR [따끈따끈 모래장난]

[따끈따끈 모래장난]

P: 미즈키, 슬슬 돌아갈 시간이야. 갈아입을 옷은… 이미 갈아입은 것 같네.

미즈키: 네.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. 시간이 꽤 늦어졌습니다. …에취.

P: 괜찮아? 오랫동안 수영복으로 모래놀이를 했으니까.

미즈키: 문제없습니다. 그것보다 저 모래성, 마지막까지 완성하고 싶었어요…. 안타까워.

P: 그래도 추워지고 있으니 말야…. 담당 아이돌을 감기에 걸리게 할 순 없어.

미즈키: 네. 그러니까, 이번엔 포기하겠습니다.

P: 그건 그렇고, 엄청 열심히 했지. 그 정도로 재미있었니? 모래성 만들기….

미즈키: 네. 게다가….

미즈키: 무대의 열기가 아직 남아 있어서요. 좀 더 여기에 있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.

P: 그런가. 공연도 열심히 했으니까.

P: 모래성은 언젠가 무너지지만… 미즈키의 그 마음은 계속 남아있어.

미즈키: 네. 그러니 몇 번이고 도전하고 싶어요. 모래성 쌓기도, 라이브도.

미즈키: 내년에도, 그 내년에도, 그다음도 계속 계속. 프로듀서. 부탁, 들어주실 건가요.

 

*

 

SR [소녀 스톰!]

[소녀 스톰!]

(똑똑)

미즈키: 실례합니다. 선생님, ….

P: 선생님?

미즈키: 잘못 말했습니다. 방금 건 잊어주세요.

미즈키: 프로듀서. 일하는 도중에 죄송합니다. 지우개가 있다면 빌려주실 수 있나요?

P: 지우개? 음, 서랍에 있었는데…. 있다. 자, 여기.

미즈키: 감사합니다. …작아. 연배, 아니, 역사가 있는 걸까요.

P: 역사라고 말할 정도로 대단한 건 아니지만, 확실히 극장이 생기기 전부터 쓰고 있었지….

미즈키: 그런가요. 그럼 역시, 역사네요.

미즈키: 제가 아이돌이 되기 전부터, 이 지우개는 765프로 라이브 극장을 지켜보고 있던 거네요.

P: 그런 건, 지금의 미즈키도야. 소녀 스톰! 의 모두의 공부를 봐주고, 고마워.

P: 그런데 다른 애들의 상태는 어때? 제대로 공부하고 있니?

미즈키: 네. 다들 생각한 것보다 고전하고 있어서, 가르치는 보람이 있습니다.

P: 그, 그런가….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구나. 미라이나 츠바사가 공부를 던져버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일이야.

미즈키: 그런 건가요. 그렇다면, 조금은 효과가 있었던 걸까요.

P: 물론이야. 고맙다, 미즈키.

미즈키: 고맙다는 말을 들을 정도는 아니에요. …하지만, 기뻐. 

미즈키: 프로듀서. 저는 지금 정말 신기한 느낌이에요.

미즈키: 구체적으로는, 두근두근하고 들떠있습니다. ……구체적인 게 아니네요.

P: 아냐, 알 수 있어. 소녀 스톰! 의 모두도 미즈키를 의지하고 있어. 앞으로도, 부탁한다.

미즈키: 네, 맡겨주세요. 평균점을 지켜서, 모두의 방과 후와 미소를 지키겠습니다. …가정교사, 미즈키.

 

*

 

SR [직접 만든 스노우 돔]

[직접 만든 스노우 돔]

미즈키: …두근두근.

P: 미즈키, 이런 곳에서 뭐해?

미즈키: 프로듀서.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었습니다.

미즈키: 저도 여고생입니다. 크리스마스에는 남들처럼 가슴이 설레요.

P: 그렇구나. 미즈키는 크리스마스에 무슨 예정 있니?

미즈키: 학교나, 극장의 모두와 파티 예정이 있어요. 크리스마스엔 선물교환에 열중할 예정이에요.

P: 선물 교환인가…. 즐거워 보이네.

미즈키: 네. 정말 기대됩니다. 그리고, 저도 프로듀서와

미즈키: 선물 교환을 나누고 싶습니다.

P: 응? 하지만, 난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는데

미즈키: 나눔이니까, 답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. 게다가 물건이 아니에요. 이겁니다.

 

P: (이건… 미즈키와 닮게 만든 인형인가. 작은 미즈키라는 느낌이네)

미즈키: 그럼 재미있게 봐주세요. …크흠.

리틀 미즈키: "나, 리틀 미즈키. 프로듀서, 메리 크리스마스!"

P: (우와, 말했다!?)

P: 미즈키, 방금 그건... 복화술?

미즈키: 아뇨, 제가 아닙니다. 리틀 미즈키예요.

P: 하지만 리틀 미즈키는 인형인 게…….

미즈키: 네. 하지만 리틀 미즈키가 평소에 감사를 하고 싶었다고 해서요.

미즈키: 이것도, 성야의 기적일지도 모르겠네요, 라니. …제가 생각해도 조금 로맨틱.

 

*

 

SR [EScape]

[EScape]

P: ('EScape'의 멤버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지역 방송국의 스튜디오에 왔다.)

P: 미즈키, 어쩐지 잘 안 풀리는 표정을 하고 있는데…. 무슨 일 있어?

미즈키: 프로듀서. 네, 잠시 생각할 게 있어서요.

P: 생각할 거라면……?

미즈키: 네. 이전에 알려주신 우리 EScape의 매력에 대해서예요.

미즈키: 이 장점을 늘리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. ……더욱더, 사람들이 우리를 주목하도록.

P: 그렇구나, 바람직한 고민이야. 뭔가 좋은 아이디어는 생각났니?

미즈키: 3명이서 가면을 쓰는 건 어떨까요. …표정이 보이지 않아서, 무척 신경 쓰일 거예요.

P: 아니, 확실히 신경은 쓰이지만 그만두자. 팬들은 너희들의 얼굴이 보고 싶을 거고…….

미즈키: 과연, 얼굴이 보고 싶다……. 그럼, 완전히 보이지 않는 방법은 NG네요.

미즈키: 그럼 절충안으로, 가면을 들고 있는 건 어떨까요. 가면무도회. …어쩐지 두근두근거려요.

P: 음, 기획안으로써는 재미있어 보이지만… EScape는 좀 더 자연스러운 상태가 좋을 것 같아.

P: 나도 방금, 미즈키가 신경 쓰여서 말을 걸었으니까. 평소 그대로도 충분히 신경 쓰이는 존재라고 생각해.

미즈키: 오…. 확실히 프로듀서는 언제나 저를 신경 써주고 있어요.

미즈키: 감사합니다. 덕분에 고민이 해결됐어요. 평소의 자신으로 힘내겠습니다.

미즈키: 평소의 나…. 일단, 가볍게 마술이라도. 그럼.

P: 응, 평소대로… 잠깐, 미즈키! 마술은 안돼, 시간이 그만큼 충분하지 않으니까!

 

*

 

R [프린세스 턴]

[프린세스 턴]

미즈키: 프로듀서. 저번의 캠페인 걸 촬영에서, 휴대폰의 새 기능을 배웠습니다.

미즈키: 무려, 사전에 상대의 번호를 등록해두면,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 것 같아요.

P: 오오…. 근데 그건 신기능이라고 말할 정도는 아닌 듯한…. 어린아이가 있다면 편리하겠네.

미즈키: 그러니까 프로듀서의 휴대폰에 바로 제 번호를 등록하겠습니다. …삑삑.

P: …미즈키의 프로듀서로썬 그런 기능까진 필요 없잖아? 미아가 될 일은 없고.

미즈키: 아뇨, 바로 필요하게 될 거예요. 그럼 지금부터 1시간 안에 저를 찾아주세요.

미즈키: 휴대폰에 의지하면 프로듀서의 패배예요. 이긴 사람이 진 사람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도록 하죠.

미즈키: 그럼, 정정당당히 승부입니다. …숨바꼭질, 스타트. 고!

P: 수, 숨바꼭질? 자, 잠깐, 미즈키! 기다려봐, 미즈키!!

 

*

 

SR [이른 아침 잠이 덜 깬 온천]

[이른 아침 잠이 덜 깬 온천]

P: (어제부터 일이 있어서, 온천 여관에 묵고 있다. 오늘은 촬영이 없으니 온천을 충분히 만끽하자!)

P: (……만끽하려고 했으나, 노천탕에서 미즈키와 대면하는 대사고가 일어났다. 잠이 덜 깨서 남탕에 들어가 버린 것 같다.)

P: (다행히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"이건 꿈이야."라고 하고 방으로 돌아가게 했지만… 납득했던 걸까.)

미즈키: 아…. 프로듀서. 좋은 아침입니다.

P: 앗…. 조, 좋은 아침, 미즈키…. 아직 자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일어났니?

미즈키: 네, 아침 늦게까지 자고 있었는데 노천탕에 들어가는 꿈을 꾸고, 눈이 떠졌어요.

미즈키: 일어난 김에, 진짜로 노천탕에 들어가려고 왔습니다만….

미즈키: 왠지 지금 상황이 데자뷰처럼 느껴집니다. 노천탕과 프로듀서와 나….

P: 그, 그런가…. 왤까….

미즈키: …혹시 프로듀서도 데자뷰를 느끼고 있나요?

P: 뭐… 그, 그런 것 같기도? 시, 신기한 일이네. 하하하!

미즈키: 그런가요…. 프로듀서도 저와 비슷한 꿈을 꾼 걸 지도 모르겠네요.

미즈키: 그럼, 프로듀서도 두근거리고 있나요?

P: 응? 그건 왜?

미즈키: 꿈에서 깼을 때 심장이 두근거렸어요. 제가 꾼 꿈이 심장을 두근두근거리게 하는 꿈이었던 것 같아요.

미즈키: …그리고, 방금까지 프로듀서는 어딘가 긴장한 사람 같았어요.

미즈키: 두근두근거리고 있나요?

[ 두근두근 ]

P: 아마 그런 것 같아. 신기한 일도 다 있네.

미즈키: 그런가요…. 앗.

미즈키: 그건 어쩐지 기뻐요. 점점 더 신기한 일이 되어가네요. …꿈에서 우쭐해진 거야, 미즈키?

P: (순식간에 생각에 빠져버린 것 같다…. 나쁘지 않은 경험으로 남았을까.)

 

*제보 감사합니다! 밀리시타에 밀리코레 스카웃이 생기는 그날까지...................

 

*

 

SR [사지타리어스]

[사지타리어스]

P: (천체 공연도 단골손님이 늘어서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. 프로듀서 일도 바빠지겠네!)

미즈키: 프로듀서, 수고하셨습니다. 여기 계셨군요.

P: 아…. 미즈키구나, 수고했어. 웬일이야?

미즈키: 프로듀서를 찾고 있었습니다. 구체적으로는 책상 밑이나 커튼의 그림자를.

P: 어째서 그런 곳을…. 아니, 아무래도 좋지만. 무슨 용무야?

미즈키: 네, 정기공연 수고하셨습니다. ……사지타리어스 즐거웠어.

미즈키: 프로듀서 덕분에 대성공입니다. 감사합니다 …좋아, 똑바로 말했다.

미즈키: 그래서 그 답례도 겸해서. 이걸 받아주세요. …척척.

P: 응? 뭐야? 뭔가 강요받는듯한…….

[ 선물을 받는다 ]

P: 이건… 돌?

미즈키: 네, 파워스톤입니다. 이시 이시오 씨의 가게에서 샀습니다.

P: 아, 그 쇼핑몰에서 만난 엄청난 오오라의….

미즈키: 네. 그건 '프로듀스톤' 이라고 하는, 몸에 가지고 있으면 프로듀스력이 높아진다는 것 같아요.

P: 뭐라고!? 무슨 핀 포인트가…! 설마 해서 묻는데, 얼마에 샀어?

미즈키: …선물의 가격은 말할 수 없습니다. 하지만 걱정하는 것도 이해해요. 그러니까, 힌트를….

미즈키: 1코인입니다.

P: 그런가. 응, 모르겠지만 안심했어!

미즈키: 이 극장이 만들어졌을 때부터, 항상 프로듀서는 바빠 보여요.

미즈키: 매일 회의에 영업에 나가고…. 저도 프로듀서의 힘이 되고 싶어요.

P: 미즈키…. 고맙다. 엇, 진짜로 힘이 나는 것 같은데? 돌 덕분인가?

미즈키: …다행이에요. 앞으로도 제 프로듀스, 잘부탁드럅니… 으으.

 

*

 

SR [여자력 업]

[여자력 업]

P: (프로그램 기획으로, 미즈키와 죽순 캐기를 하러 왔다. 촬영은 이다음이지만……)

미즈키: ….

P: (미즈키가 죽순을 발견하곤 움직이지 않아! …어떻게 된 거지?)

미즈키: …프로듀서. 조금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괜찮은가요?

P: 아, 물론! 뭐든지 물어봐.

미즈키: 네. …죽순과, 아이돌. 이 둘, 닮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?

P: 죽순과, 아이돌이…?

미즈키: 네. 죽순은 빠른 속도로 성장합니다. 그리고, 아이돌도. 쭉쭉 뻗어가는 느낌…닮았어.

P: 그렇군… 그렇게 들으니까 확실히 그런 것 같네. 너희들의 성장엔 항상 놀라기만 하지.

미즈키: 저도 지고 있을 순 없어요. 오늘 촬영, 쭉쭉 해보이겠습니다. …해내자, 오.

P: (설마 죽순한테까지 라이벌 의식을 느낄 줄은…… 그 포부, 믿음직스러워!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