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らぶですか?
각성 커뮤 더보기 P: (곡의 발매일에 맞춰 프로모션을 개시하게 되었다. 오늘은 미즈키의 PV촬영이다.) 미즈키: 프로듀서, 안녕하세요. 오늘 잘부탁드려요. P: 아, 안녕 미즈키. 벌써 의상으로 갈아입었네. 미즈키: 네. 촬영이 시작되기 전에 제대로 이미지를 잡아두고 싶어서. 미즈키: 프로듀서. 오늘의 저는 조금 달라요. 과연 어디가 다른걸까요. P: 응? 그건……. 꽤 기합이 들어가 있는거 같네. 미즈키: 오…… 역시 프로듀서예요. 맞아요. 오늘의 저는 열정이 넘쳐요. 미즈키: 이번 프로모션은 사랑이 테마라고 들었어요. 전 사랑에 대해선 할 말이 많아요. P: 오오…… 어쩐지 자신있어 보이네, 미즈키! 미즈키: 네. 오늘있을 촬영을 위해 집에서 자율레슨을 거듭해왔어요. ……이미지 트레이닝은 완벽. P..
제가 여P이므로 모든 호칭은 언니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(관련사항 문의 안받습니다) 각성 커뮤 더보기 P: (모모코의 무대가 끝났다. 마치 장난감 상자에서 뛰쳐나온 듯, 활기찬 무대였네) 모모코: 언니! 어때? 모모코의 무대 대단했지? P: 물론! 역시 모모코는 프로네. 훌륭한 아이돌이야. 모모코: 언니도 참. 무슨 말 하는거야? 모모코는 처음부터 프로였다고. P: 그야 아역…… 여배우로서는 말이지. 하지만 아이돌로서는 지금부터 시작이야! 모모코: 엣, 그게 뭐야…… 모모코는 아직이라는 의미? P: 그렇네. 모모코는 아직 미완성이니까. 모모코: 뭐, 뭐야…… 언니 주제에 건방져……! 그럼 모모코의 어디가 모자랐는지 말해봐! 모모코: 모, 모모코도 부족한 부분은 있으니까…… 그런거 제대로 고칠거..
더보기 P: (오늘은 그라비아 잡지 '아이그라!!'의 촬영이다. 미즈키와 함께 조금 일찍 도착했다.) 미즈키: 좋았어...... 해보자, 미즈키. 경찰청샬챵사...... 틀렸어. P: 미즈키? 무슨 일 있어? 미즈키: 아 프로듀서....... 네, 오늘 촬영을 위해 발음 연습을. P: 에, 그라비아 촬영인데 발음 연습을...? 미즈키: 오늘 저는 학생 회장이라는 설정인 것 같아요. 그러니까 학생 회장처럼 보여야만. 미즈키: 학생 회장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하는 일이 많아요. 축사나 선서, 졸업식의 연설처럼...... 잔뜩. P: 그렇구나. 그래서 발음 연습을. 이미지 트레이닝은 확실히 중요하지. 미즈키: 네. 그렇지만 좀처럼 잘 되지 않아요. 학생 회장 낙선이에요....... 훌쩍. P: 아니.........
*순서 카드 실장 순 N [마카베 미즈키] [마카베 미즈키] 미즈키: 므므므므……. ……좀 더. 좀 더야 미즈키. P: 뭘 하고 있는 거야, 미즈키……. 미즈키: 아, 프로듀서. 다음 일을 하러 가기 전에 기합을 넣고 있었습니다. 미즈키: 스스로 말하는 것도 뭐하지만, 최근 성장한 것 같아요. 어떤가요. 아이돌 오오라가 나오고 있나요? P: 그렇네. 나는 계속 미즈키의 옆에서 보고 있었으니까 상당히 성장했단 걸 알아. 미즈키: ……놀랐습니다. 농담이었습니다만……. 이게 프로듀서의 힘. 미즈키: 프로듀서. 저는 아이돌로써 많이 미숙합니다. 미즈키: 그러니까 앞으로도 잘 부탹…… 잘 부탁드립니다. ……테이크 투. * R [무표정 MC] [무표정 MC] 미즈키: 프로듀서. 곧 본방입니다. 다리가 떨리고 있어요..
1 더보기 P: (39 프로젝트에 아이돌을 스카우트하려고, 문화제로 유명한 학교에 온 건 좋았는데…) P: 곤란하네. 체육관으로 가고 있었는데…… 빨리 가지않으면 눈여겨보고 있는 밴드의 라이브가 시작해버려. ???(미즈키): 저기, 이런 곳에서 뭘 하고 계신가요? 이 근방에는 커피점같은 건 없는데요. P: 응? 너는…… 이 학교의 학생인가? 미즈키: 네. 학생회의 마카베 미즈키입니다. 입장하신 분들이 미아가 되지 않도록, 교내를 안내하고 있어요. 미즈키: 목적지가 있다면, 안내할 수 있습니다. 다만 교내 장소 한정이에요. P: 아, 그렇다면 감사히. 그게…… P: (뭐랄까. 자연스럽게 끌리는 아이네. 목소리도 귀엽고, 이건……) 미즈키: 저기…… 왜 그러시나요? 제 얼굴에 뭐가 묻었나요? 미즈키: 앗. ..
* 코가네 사투리가 엉망진창입니다. 사투리 잘 모릅니다... 코가네 대사 의역 특히 많습니다.* 오/의역 많습니다. 빠진 내용 혹은 심각하게 어긋난 번역 외엔 지적받지 않습니다. 마미미: 그냥 큰 공원 처럼 보이는데…… 여기가 '좋은 장소'라고-?사쿠야: 응, 맞아. 이 계절엔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으니까. 마미미가 같이 와줘서 기뻐. 좀 전에 길에서 만났던 건, 정말 행운이었네.마미미: 그정도로 행운이라니… 너무 과장한거 아니야-?사쿠야: 그렇지 않아. 마침 마미미의 시간이 비어있었으니까 같이 올 수 있었던 걸. 난 신에게 감사하고 싶을 만큼의 행운이라고 생각하지만…… 그러네, 신에게 감사해야 할 일이 아닌가. 같이 와 줘서 고마워, 마미미.마미미: ……별로-… 가려고 한 곳이 있었던것도 아니었으니..
* 줄리아> 타카네 호칭 히메 그대로 번역* 오역, 의역많습니다. 빠진 내용외의 오/의역 지적 받지 않습니다.* 프로듀서 대사가 몇개 빠져 있습니다. 미즈키: 시죠 씨는 때때로 기계실에서 라면을 드시고 있네요. 타카네: 네. 가까운 곳에 맛있는 가게가 있어 포장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.타카네: 그 라멘을 먹으면 무대의 마음가짐을 낼 수 있답니다.미즈키: 그렇군요. 저도 먹어보고 싶어졌습니다. ...깜짝.줄리아: 히메의 추천인가. 신경쓰이네. 프로듀서: 줄리아: 근데 히메가 라면을 좋아한다는건 좀 의외네.타카네: 그런가요...?미즈키: 네. 시죠씨의 이미지라면 미스테리어스. 그런데 라면은...친근해.타카네: 그건 좋은 일이 아닐까요. 아이돌은 친근함이 있어야 합니다.미즈키: 그렇군요. 아이돌은 친근함이 있어..